오수권 당진시주민자치회장단협의회장의 장녀 오채은(경기체고3) 양이 전국체전 레슬링 경기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지난달 13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19세 이하부 자유형 76kg급 경기에서 오채은 선수는 대전의 김희영, 경북의 이가은 선수를 이기고 경남의 김솔로몬지혜 선수와 결승전을 겨뤘다. 이날 오 선수는 결승전에서 판정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9552
오수권 당진시주민자치회장단협의회장의 장녀 오채은(경기체고3) 양이 전국체전 레슬링 경기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지난달 13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19세 이하부 자유형 76kg급 경기에서 오채은 선수는 대전의 김희영, 경북의 이가은 선수를 이기고 경남의 김솔로몬지혜 선수와 결승전을 겨뤘다. 이날 오 선수는 결승전에서 판정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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