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부터 여수에서 열리고 있는 제89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남자 일반부 복식에 충남대표로 출전한 당진군청 소속의 김상수·김용현 조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은 준결승에서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주역인 전남의 이용대·조건우 조를 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서 강남구청 소속의 정성균·한성욱 조를 만나 2-0으로 또 다시 이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대원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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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부터 여수에서 열리고 있는 제89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남자 일반부 복식에 충남대표로 출전한 당진군청 소속의 김상수·김용현 조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은 준결승에서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주역인 전남의 이용대·조건우 조를 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서 강남구청 소속의 정성균·한성욱 조를 만나 2-0으로 또 다시 이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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