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부터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 총재보좌역(이하 지역대표)을 맡고 있는 이선용 전 신평로타리클럽 회장은 “군내 10개 로타리클럽이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캄보디아 지역의 우물 파주기 사업을 소개했다.
당진지역 로타리클럽은 지난 2009년 창립한 대호지로타리클럽이 클럽 내부사정으로 해산된 후 11개 클럽에서 10개 클럽으로 줄어들었다. 이선용 지역대표는 “대호지로타리클럽을 제외해도 당진지역의 로타리클럽은 군 단위 지역에서 활동력과 재단기부금 규모 등에서 매우 주목받는다”며 “당진 지역의 위상에 맞는 지역대표 활동과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지역에 우물 파주기 사업을 시작으로 의약품과 학용품 지원 뿐만 아니라 화장실 지어주기 등 꾸준히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선용 지역대표는 “‘나를 먼저 다스린 다음에 가족과 지역사회 나아가 세계사회에 봉사해야 한다’는 봉사의 철학인 담긴 2011-12년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라는 테마 실현과 3620지구 김영철 총재의 지구 운영목표인 ‘활기찬 지구 강한 클럽’ 을 만들기 위해 지역 각 클럽회장님들과 협조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