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군지회(회장 박용길)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왜목마을에서 열린 2011 왜목 해와 달의 만남 행사에서 교통정리 자원봉사에 나섰다.

6일과 7일 이틀간 매일 40명의 회원들은 왜목마을입구 삼거리와 왜목주유소 삼거리, 미곡처리장 삼거리, 통나무횟집 주차장에서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통정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박용길 회장은 “당진군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해와 달의 만남 행사에서 자원봉사를 하자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자원봉사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