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의회 의원들이 4박5일간의 일정으로 부부 동반 해외여행을 간다.

당진군의회 사무과에 따르면 당진군의회 의원 8명은 26일부터 30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등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군의회 사무과 관계자는 “군의회 내 친목회에서 자비를 들여 부부 동반으로 떠나는 여행으로 구체적인 일정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26일부터 30일까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여행에 참여하지 않는 의원들은 이철수 의원을 비롯해 박장화, 편명희, 김명선 의원 등으로 공교롭게도 모두 선진당 소속 의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