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가원 백조홀에서 제22차 당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는 한국기업경영연구원 노순규 원장이 강사로 나서 ‘효과적인 경영방법과 직원관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세미나에 참석한 이철환 군수는 “최근 5년간 지역에 7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양적 성장을 이뤄냈다”며 “기업체 입주가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민 우선채용과 지역 업체와 생산품 적극 이용, 지역 농축산물 이용에 협조해 달라”며 지역과 기업체의 상생을 당부했다.
당진군은 지난 1일 농협·대기업과 함께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