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마의 변을 부탁한다.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외계층의 대변자 역할을 하고 싶다. 또한 더불어 사는 당진시 건설에 앞장서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본인만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지난 20여 년 동안 준비를 해온 준비된 사람이다. 공무원생활도 했으며 사기업에서 근무도 했다. 또한 자영업으로 경영마인드도 쌓았다. 그동안 지식을 쌓고 지역 사회의 문제를 연구하며 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도자로서 지도력을 함양했다.
▪약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인지도 부문에서 열세라고 느낀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기초의원은 당이 필요 없다는 소신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지역주민이 통합해 하나로 나가야 당진이 발전할 수 있다. 지역주민의 현명한 판단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이번 선거에서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이번 재선거의 특징상 군민들은 깨끗한 일꾼을 열망하고 있다. 도덕성 있는 정치인, 깨끗한 사람인지 유권자들은 파악하고 계신다. 또한 의원이라면 전문성이 중요하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