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는 지난 1일부터 3일간 왜목마을서 깃발미술제를 개최했다.
▲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는 지난 1일부터 3일간 왜목마을서 깃발미술제를 개최했다.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임성실)는 개천절 연휴를 맞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왜목마을 해변가 산책로에서 깃발미술제를 개최했다. 당진미협은 올해로 6회째 맞은 깃발미술제를 통해 전시장이 아닌 야외에서 대중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개천절 연휴를 맞아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왜목마을에서 열렸다.

전시에는 당진미협 회원들과 초대작가들이 참여했으며 1일 개막식 후 초대작가들의 야외스케치가 이어져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임성실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장은 “당진미협은 앞으로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