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동호회인 상록묵향회에서 왜목마을 해변가에 서예작품을 전시했다. 여름바다 해변가에 전시된 회원들의 작품은 색색의 깃발에 적혀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상록묵향회는 김용남 서예작가를 중심으로 저녁마다 서실에 모여 붓글씨를 쓰는 모임이다.
상록묵향회의 전시는 지난달 30일 시작돼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7874

서예동호회인 상록묵향회에서 왜목마을 해변가에 서예작품을 전시했다. 여름바다 해변가에 전시된 회원들의 작품은 색색의 깃발에 적혀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상록묵향회는 김용남 서예작가를 중심으로 저녁마다 서실에 모여 붓글씨를 쓰는 모임이다.
상록묵향회의 전시는 지난달 30일 시작돼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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