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상록묵향회(회장 홍락표)의 ‘행복한 동행전’이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오프닝은 3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전통서예를 탄탄히 하면서 현대서예와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무는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상록묵향회 홍락표 회장은 “이번 출품작들은 이 시대의 삶을 담아냈다”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 즐거운 마음으로 작품을 감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