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작은 인연으로 시작해 평생 동행의 길을 걷게 된 방국진·조행섭 작가의 초대전이 오는 13일부터 4월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연 - 동행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오프닝은 오는 17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한편 두 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가운데, 중·고등학교 또한 함께한 사이로, 40여 년 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1684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작은 인연으로 시작해 평생 동행의 길을 걷게 된 방국진·조행섭 작가의 초대전이 오는 13일부터 4월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연 - 동행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오프닝은 오는 17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한편 두 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가운데, 중·고등학교 또한 함께한 사이로, 40여 년 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