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 모양의 독특한 외관으로 알려진 고대면 슬항리 ‘고래집’ 주인 신준호·김연숙 부부를 다시 만났다. 12년 전 당진시대를 통해 소개됐던 두 사람은 그동안 고래집을 가꾸는 한편 배드민턴과 봉사활동, 지역 모임 등으로 당진에서 만든 인연을 유지해가고 있다.
<당진시대 제1001호 “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기사 참조>

다양한 활동으로 새로운 인연 만들어

“정원 가꿔 사진 명소 넓히고파”

김예진 수습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2942

고래 모양의 독특한 외관으로 알려진 고대면 슬항리 ‘고래집’ 주인 신준호·김연숙 부부를 다시 만났다. 12년 전 당진시대를 통해 소개됐던 두 사람은 그동안 고래집을 가꾸는 한편 배드민턴과 봉사활동, 지역 모임 등으로 당진에서 만든 인연을 유지해가고 있다.
<당진시대 제1001호 “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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