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소품서예문인화대전 운영위원회가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소품서예문인화대전에서 상록묵향회(회장 홍락표) 소속 김동희 외 8명의 회원이 수상했다.
이번 문인화대전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상록서실을 운영하는 김용남 원장은 “회원들의 작품 실력이 날로 일취월장하고 있다”며 “회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이번에 빛을 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자의 글씨에 대해 심사위원 및 여러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볼 때 보람있다”고 말했다.
■수상명단 △우수상: 김동희 △특선: 서동희, 최진희, 정미란, 장은숙, 강규희, 김응수 △입선: 정미화, 손인옥(한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