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제20대 국회가 개원한 가운데,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 어기구 국회의원이 18개 상임위원회 중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하 산자위)에 들어갔다.
어 의원은 “본래 주전공은 일자리·노동·경제·복지로 환경노동위원회의 제안이 있었지만 화력발전소·송전선로·변환소 문제와 산업단지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이 중요하기 때문에 산자위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 내에서 매우 중요한 상임위원회로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