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환 군수가 한창애 지회장에게 당진새마을 뺏지를 달아주고 있다.
▲ 이철환 군수가 한창애 지회장에게 당진새마을 뺏지를 달아주고 있다.

지난 4일 새마을당진군지회 회의실에서 뉴새마을 추진 합동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환 당진군수, 충남도새마을회 전영한 회장을 비롯해 충남 16개 시·군 지회장과 도회원 단체장, 군내 회원 단체장과 12개 읍면 회장, 12개 읍면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이철환 군수는 당진새마을뺏지를 한창애 당진새마을 지회장을 비롯해 12개 읍면지회장 등에게 전달했다. 또한 전영한 회장의 제의로 충남도새마을 회원 단체장들에게도 당진새마을뺏지가 전달됐다.

전영한 충남도새마을회장은 “당진은 새마을운동을 전국에서 가장 열심히 하고 제일 잘하는 곳인데 내년 1월1일부터 시로 승격한다고 하니 더 잘 될 것으로 기대가 크다”며 당진에서 회의를 열게 된 소감을 밝힌 뒤 “Y-SMU라고 하는 청년단체를 새롭게 조직하고, 새마을 사랑 모임을 활성화시키는 새마을운동 저변 확대가 목표”라는 회의 주제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참석자들은 도·중앙 협력사업과 자치사업, 2011 읍면 권장사업 등 현안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