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경기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 충청남도 대표팀으로 당진군청 남녀 배드민턴팀과 당진정보고 배드민턴팀이 출전한다.
이들 대표팀은 지난 4일 출전에 앞서 이철환 군수를 만나 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당진군청 배드민턴팀은 제89회 전국체전 개인 1위와 제90회 전국제천 단체 2위의 김용현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 출신의 김상수 선수, 현 국가대표 선수인 최호진 선수 등 막강한 실력자들이 포진해 있다.
또 여자팀에는 2010 전국체전 단체 1위의 황유미 선수를 비롯해 제89회 전국체전 단식 2위의 김영미 선수 등 우수한 기량을 뽐내는 선수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도 검도종목에서 신성대학 소속의 강사욱 선수가 대학부 충남도 대표로 출전하며 합덕제철고 사이클 선수인 편광득, 오기호, 김대현 선수가 고등부 대표로 출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