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치러지는 당진군의회 의원 가선거구(당진읍, 대호지면, 정미면) 재선거의 유권자가 4만4172명으로 확정됐다.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형작)는 지난 20일 당진군의회 의원 가선거구의 유권자가 4만4172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이하 당진군선관위)는 이에 앞서 확정된 부재자 선거인 수는 723명으로 선거인수 대비 부재자 신고 인수 비율은 1.6%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군의원 가선거구의 투표구는 당진읍이 10개소, 대호지면 2개소, 정미면 2개소 등 총 14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선거는 임시공휴일이 아닌 관계로 2시간 연장해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개표는 투표 종료 후 즉시 진행된다.

개표는 당진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