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당진우체국(국장 최석봉) 365봉사단 15명이 석문면 삼화리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단은 고구마 수확과 포장 등의 활동을 하며 지역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최석봉 당진우체국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친근한 우체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국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우체국 365봉사단은 매년 봄과 가을 농번기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교류하고 있다.
임상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154

지난 18일 당진우체국(국장 최석봉) 365봉사단 15명이 석문면 삼화리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단은 고구마 수확과 포장 등의 활동을 하며 지역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최석봉 당진우체국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친근한 우체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국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우체국 365봉사단은 매년 봄과 가을 농번기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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