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김영진) 한마음봉사단은 지난달 27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을 담갔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20여 명의 직원들은 지적장애인거주시설인 두리마을을 방문해 500여 포기의 배추를 절이고, 재료를 손질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원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556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김영진) 한마음봉사단은 지난달 27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을 담갔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20여 명의 직원들은 지적장애인거주시설인 두리마을을 방문해 500여 포기의 배추를 절이고, 재료를 손질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원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