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출신의 정용선 경찰청 정보심의관이 지난 21일 제66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홍조근정훈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용선 경무관은 순성면 양유리에서 출생했으며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경찰대학 제3기 수석졸업생으로 경찰청 사상 최연소 경무관 승진 기록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정용선 경무관은 지난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당진경찰서 서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정용선 경찰청 정보심의관은 지난해 경무관 승진 후 경찰청 기획조정심의관을 거쳐 정보국에서 전국 각지에서 수집되는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하는 직책인 ‘정보심의관’으로 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