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이대식ㆍ성장호ㆍ이종환씨

6.25참전 용사로 수훈을 받지 못했던 송악면 거주 3명의 유공자가 뒤늦게 훈장을 받았다.

5사단 36연대 소속으로 동부전선에서 싸웠던 이대식(68세, 부곡리)씨를 비롯 성장호(69세, 복운리)ㆍ이종환(65, 반촌리)씨등 3명의 참전용사가 지난 15일 국방부장관으로부터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서훈발굴에는 나기복 송악중대장이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