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에듀콰이어 합창단이 디즈니 만화의 삽입곡을 합창하고 있다.
▲ 당진에듀콰이어 합창단이 디즈니 만화의 삽입곡을 합창하고 있다.

지역 교직원들로 구성된 당진에듀콰이어 합창단이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공연에는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를 비롯해 지역 군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진에듀콰이어는 매주 월요일 당진군립합창단의 정승택 지휘자의 지도 아래 연습을 해왔다.

오신안 당진에듀콰이어 단장(탑동초 교감)은 “일상에 지친 군민들이 아름다운 합창을 통해 휴식을 얻길 바란다”며 “당진에듀콰이어는 따로 오디션이 없이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교직원 누구나 환영한다”며 관심 있는 교사들의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