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중학교 총동문골프회(회장 인치완)는 지난 20일 파인스톤 C.C에서 총동문골프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총 20팀 80명의 동문이 참여해 동문 간 화합을 다졌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24회 인대진 동문과 35회 김경환 동문이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최저타를 기록한 동문에게 주어지는 메달리스트는 38회 구자건 동문이 수상했다.
인치완 총동문골프회 회장은 “면천중은 어느 학교보다 골프대회가 활성화되어 있다”며 “운영진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고향과 모교의 향수를 달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