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당진문화원 대강당에서 ‘좋은 부모 되기 발대식’이 진행됐다.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지부장 정동숙)는 다문화가정 7쌍을 선정해 위촉장과 후원금 10만원을 전달했다.
2부는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김명회)가 준비한 시낭송과 김윤정(한서대) 교수의 ‘자녀와 소통하는 부모되기’ 강의로 꾸며졌다.
정동숙 지부장은 “좋은 부부로 선정돼 위촉장을 받으신 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런 행사를 계기로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한 번 더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김진식 지부장의 통기타 연주를 비롯한 축하공연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