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제4회 화천평화배 전국남녀궁도대회 남자부 개인전에서 당진 국수정 전찬종 사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1000여 명의 궁도인들이 참여했으며 15개 화살을 쏘는 경기에서 모두 맞춘 궁사는 두 명이 탄생했다. 15시 15중에 성공한 당진 국수정 소속 전찬종 사원은 결승 경기에서 4 : 2로 승리했다. 궁도는 우리나라 전통 활쏘기로 145M 거리에서 과녁의 어떤 부분을 맞추기만 해도 동일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전찬종 사원은 “회사 동료의 권유로 시작해서 흥미도 생기고 인정도 받아 지금까지도 계속하고 있다”며 “1등을 해도 계속 같은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