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회장 한창애)가 지난 10일 새마을가족과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을 열었다.
올해로 여덟번째 맞는 친교의 날 행사는 생활반경이 한정되고 신체가 부자유스러운 시각장애인들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로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매년 마련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각장애인협회(회장 임대원) 회원 67명과 새마을 회원 36명이 함께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361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회장 한창애)가 지난 10일 새마을가족과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을 열었다.
올해로 여덟번째 맞는 친교의 날 행사는 생활반경이 한정되고 신체가 부자유스러운 시각장애인들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로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매년 마련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각장애인협회(회장 임대원) 회원 67명과 새마을 회원 36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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