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가족과 시각장애우 친교의 날 행사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시각장애우들의 모습.
▲ 새마을가족과 시각장애우 친교의 날 행사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시각장애우들의 모습.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회장 한창애)가 지난 10일 새마을가족과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을 열었다.

올해로 여덟번째 맞는 친교의 날 행사는 생활반경이 한정되고 신체가 부자유스러운 시각장애인들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로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매년 마련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각장애인협회(회장 임대원) 회원 67명과 새마을 회원 36명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