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신흥1리 부녀회(부녀회장 이만녀)가 시각장애인들을 마을로 초대해 잔치를 열고 이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지난 16일 36명의 시각장애인들이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만녀 부녀회장은 “그동안 주간보호센터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을 도와오다, 주민들과 함께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초청 행사를 열게 됐다”며 “모두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088
신평면 신흥1리 부녀회(부녀회장 이만녀)가 시각장애인들을 마을로 초대해 잔치를 열고 이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지난 16일 36명의 시각장애인들이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만녀 부녀회장은 “그동안 주간보호센터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을 도와오다, 주민들과 함께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초청 행사를 열게 됐다”며 “모두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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