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사리 부녀회가 마을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 율사리 부녀회가 마을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면천면 율사리 부녀회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했다.

지난 12일 율사리 부녀회는 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마련해 마을회관에서 경로잔치를 열어 식사를 대접하고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옥경 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어르신들께 식사 한 끼 대접하고 싶었다”며 “34명의 부녀회원들이 힘을 모으고 도와줘 어려움 없이 일을 치렀다”고 말했다.

오은섭 노인회장은 “노인들과 주민들이 함께 먹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