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관(대표 조우란)에서 평안마을 어르신 위로연이 지난 11일 열렸다.
이날 우미관은 평안 마을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식사 및 떡과 과일 등 다과를 대접했다. 또한 전통국악교육원이 함께 재능 기부 봉사를 하며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평안마을 손인석 사무국장은 “어르신들은 밖을 나오는 것만으로도 좋아하시는데 이렇게 식사와 함께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자리를 마련해 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2378
우미관(대표 조우란)에서 평안마을 어르신 위로연이 지난 11일 열렸다.
이날 우미관은 평안 마을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식사 및 떡과 과일 등 다과를 대접했다. 또한 전통국악교육원이 함께 재능 기부 봉사를 하며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평안마을 손인석 사무국장은 “어르신들은 밖을 나오는 것만으로도 좋아하시는데 이렇게 식사와 함께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자리를 마련해 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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