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원장 정정희)은 올해 지역의 복지시설에 10여 차례의 문화나눔 공연을 한데 이어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지난 4일 면천 죽동리에 있는 참사랑복지재단을 찾아 노인분들을 위로했다.

당진문화원 늘푸른악단의 이번 공연은 지난 봄 구 건물 때 방문 공연에서 새롭게 건물을 지어 이전하게 되면 다시 공연해주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게 된 것이다. 새롭게 단장된 참사랑복지재단의 원장님과 직원분들, 많은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고 모든 어르신들이 한마음이 되어서 박수와 흥으로 작은 축제의 마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