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오는 12월31일 문예의전당에서 당진시 승격 비전 선포식과 함께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당진군은 117년만의 당진시 승격을 축하하고 시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새로운 100년 명품 당진시 비전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며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을 뒤로하고 대망의 임진년을 맞이하는 ‘2011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식전행사로 오후 8시부터 난장&판 공연과 명예군민인 인기가수 추가열의 공연이 진행되며 색소폰 연주로 당진시 승격 축하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이철환 군수의 송년사와 함께 ‘당진시 승격 및 당진시 미래비전 선포식’을 갖고 각계각층의 당진시 승격 축하와 명품 당진시 100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당진시 승격 및 개청을 축하하는 신명나는 모듬북 공연과 새롭게 제정된 시민헌장을 낭독한 후 당진군립합창단의 축가 공연이 진행된다. 이철환 군수는 “내년은 ‘당진시 출범 원년의 해’로 15만 시민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계기 마련과 동시에 꿈과 희망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보람찬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민선 5기 본격적인 성과 도출의 해’로 확고한 신념과 시민을 기쁘게 하는 일이라면 공격적인 행정을 펼치는 등 한 차원 높은 노력과 양보로 더 좋은 당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