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공익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하 상생재단) 비전선포식이 진행됐다. 비전선포식에서는 기부계약서를 체결한 삼표, 영진공사, 대한글로벌, 한일시멘트, 이천기초소재가 6억원의 기금을 상생재단에 전달했다. 상생재단은 절대적 빈곤층 73명에게 상생기금 7,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선포식에 앞서 1부 초청강연에서는 박성호 풀뿌리 희망재단 상임이사가 ‘모범적인 공익재단 활동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공익재단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투명성, 참여성, 공익성 등을 갖춰야 한다”고 강연했다.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하 상생재단)은 지난해 10월 제철산업단지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상생을 위한 지역공동체 공익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지역 공익재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