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교 홍보관에서 이대근 작가 사진전이 진행되고 있다
▲ 인천대교 홍보관에서 이대근 작가 사진전이 진행되고 있다

▲ 인천대교 홍보관에서 이대근 작가 사진전이 진행되고 있다 출향인 출신 이대근 작가가 인천대교와 영종대교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을 개최했다. 사진전은 각 대교 홍보관에서 진행됐다. 영종대교 사진전은 지난달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인천대교 사진전은 이달 31일까지 계속된다. 전시는 대교의 착공에서 준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표현해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를 갖고 있다. 이대근 작가는 “인천대교나 영종대교, 타워팰리스, 지하철 올림픽역 및 월드컵역 등 다양한 곳에서 역사를 기록했다”며 “모두 똑같은 사진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가 담겨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근 작가는 당진초등학교(46회)와 당진중학교(15회)를 졸업한 당진 출신 작가다. 이 작가는 지난 33년간 평화의 댐 공사, 당진화력단지 조성, 방화대교 등 다양한 곳에서 어제와 오늘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