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고대면향우회 송년의 밤에서 최형일 회장이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 재경고대면향우회 송년의 밤에서 최형일 회장이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재경 고대면향우회 정기총회가 강남구 도곡동 강남회관에서 열렸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종덕 당진향우회장을 비롯해 조성명 강남구의회 의장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했다.

재경 고대면향우회 최형일 회장은 “그동안 고대면 향우회는 많이 침체되었으나 이제부터 젊은 향우회로 거듭나 고대초등학교와 고산초등학교 출신들의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여해 젊은 향우회로 발전하고 있다”며 “중국속담인 원증회고(怨憎 會苦)같이 사람은 반드시 다시 만난다는 말처럼 이렇게 어린 시절의 고향 사람들을 만나니 너무나 반갑다”고 말했다.

정종덕 당진향우회장은 “고대면 향우회가 최근 고대초교와 고산초교 출신의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여해 선후배 간 조화를 이루는 향우회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며 “지난 당진향우회 정기총회에도 3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최다참가상을 수상할 만큼 성장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최형일 ▲자문위원:이장한, 손영동, 양영주, 박두석, 김홍두 ▲수석부회장:신정관 ▲부회장:박영진, 장개충, 손문승, 최형권, 강수구, 이기수, 이걸범, 손평동, 김태준, 이윤한, 손성기, 박찬호 ▲감사:최종선, 정승만 ▲사무총장:손문승 ▲부총무:손정승, 조병곤 ▲재무간사:   손정승 ▲홍보이사:손덕제 ▲섭외이사:정승만 ▲체육이사:김한동 ▲여성이사: 이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