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중 총동문회 임원진과 전영택 면천중 교장이 축배를 들고 있다.
▲ 면천중 총동문회 임원진과 전영택 면천중 교장이 축배를 들고 있다.

면천중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원규)가 지난 2일 서울 중구 인현동에 위치한 PJ호텔에서 ‘면천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면천중 6회 졸업생인 박기풍, 채수영, 이강복 씨를 비롯해 면천중 7회 졸업생인 박충섭, 황의동 씨 등 원로 동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최근 충남지방경찰청장에 오른 정용선 동문(33회)을 비롯해 이근웅 변호사 등 30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한편 면천중학교 풍물단원들이 행사장을 찾아 동문들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