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파인스톤 C.C에서 면천중학교 총동문회 회장배 골프대회를 겸한 총동문회가 개최됐다.

3회째를 맞는 골프대회는 이전까지는 경기도 여주 C.C에서 열렸지만 올해 처음으로 고향 땅에서 열리면서 21개 기수 80명이 참여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날 대회 우승은 채관석(23회)동문이 차지했다. 대회 우승자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가려졌고 메달리스트 상은 남·여 구분해 최저타를 기록한 동문에게 주어졌다. 대회 이후에는 파인스톤C.C 레스토랑에서 만찬과 함께 시상이 이뤄졌다.

면천중 골프대회는 매년 2회 열리며 10월에는 골프회장배 골프대회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