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숙자 씨가 석문 여성의용소방대 2대 대장으로 취임했다. 석문 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6일 석문119안전센터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1대 이당고 대장에 이어 2대 대장으로 김숙자 씨가 임명됐다. 이당고 전 대장은 2006년 여성의소대 발대 이후 5년간의 임기를 완수했다.
이당고 이임회장은 “새벽 미명에 출동할 때 묵묵히 함께해 준 남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숙자 신임회장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불우이웃 돕기에도 앞장 서 밝은사회와 튼튼한 가정을 만드는 데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