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순찰대 송악지대

【송악】 한국민간자율방범순찰대 송악지대가 지난 17일 오후 7시 송악 새마을금고 예식장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는 구자생 면장과 이재춘 방범순찰대장을 비롯 지역유지들과 25명의 송악지대원 가족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이날 취임식을 가진 우종상 신임대장은 “앞으로 대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범죄없는 살기좋은 우리고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우종상 대장은 이날 유제옥 전임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취임식을 마친 뒤 내빈과 대원들은 대원부인들이 마련한 저녁을 함께 하면서 친목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