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환경위생과는 지난 12일 옹기촌에서 ‘2011년도 하반기 환경단체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당진환경운동연합,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지회, 자연보호협회 당진지회,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등 환경단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환경위생과는 상반기 당진환경운동연합의 대기질 오염에 대한 모니터링 건의에 따라 내년 예산에 당진지역 대기질 현황 연구용역에 필요한 예산을 신청했다.
또한 현대제철 사문석 사용에 대한 지적에 따라 기업 측과 협의를 통해 사문석 대신 대체물질인 니켈슬래그를 사용하기로 했다.
친환경생태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건의에 관해서는 현대제철과 공동 부담해 산업경제과에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