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볼링협회(회장 박재흥)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해나루 당진투어 대회를 진행했다.
대회에서는 1일 8게임을 이틀간 진행해 16게임에 대한 점수를 토털핀으로 합산해 개인전 10명과 단체 2팀을 선발했다. 마지막날 진행된 결선에서는 10위부터 5위까지 스텝 래더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1명이 최종적으로 파이널에 진출했다. TV파이널에서는 본선 1~4위 선수와 결선 1명 등 5명이 TV파이널을 통해 챔피언을 가렸다.
박재흥 회장은 “해나루 당진투어는 우승상금 800만원과 준우승 400만원을 비롯해 총 상금 2100만원이 걸려있는 전국 규모의 프로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해나루 당진투어 대회를 통해 당진의 해나루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군에서는 군대표 선수 5명과 프로선수 4명 등 9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