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공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출시됐다. 12월10일과 15일에 걸쳐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용 앱이 출시됐다. 이로 인해 누구나 무료로 당진시대 앱을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당진시대의 최신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매주 월요일에 발행되는 당진시대에 보도되는 기사를 비롯해 홈페이지에 수록된 지난호 기사를 모두 구독할 수 있다. 뉴스 외에도 당진의 맛집, 신설상가, 영화·공연정보 등 당진의 다양한 정보도 쉽고 빠르게 찾아 볼 수 있다.
7년 연속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된 당진시대는 지역신문발전위윈회의 지역신문 모바일 앱 파일럿 사업에 경남신문과 함께 지역주간지 중 유일하게 선정돼 모바일 앱을 개발해 출시하게 됐다.
어플리케이션(앱, App)이란?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이란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아래한글, 인터넷 웹 브라우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통신 프로그램 등이 있다.
흔히 줄임말로 앱이라 불리는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이 보급화 되면서 개념이 확산됐다. 앱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스마트폰의 활용범위가 달라진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앱으로는 스마트폰 사용자간 무료 채팅이 가능한 ‘카카오톡’, 다양한 촬영 기능을 갖고 있는 ‘푸딩카메라’, 각종 언론사의 뉴스를 쉽게 구독할 수 있는 언론사 앱 등이 있다.
당진시대 앱과 함께하는 가상 독자 진영 씨의 하루
“첫 화면은 뉴스, 사람과사람, 기획, 커뮤니티 기사 수록”
당진시대 뉴스보기 기능
월요일 아침, 진영(가상인물, 37세, 공무원) 씨는 오늘도 어김없이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화장실로 향했다. 아침마다 화장실에 앉아 볼일을 보며 신문을 읽는 건 그의 오랜 습관이다. 어릴 적 아버지가 새벽에 배달된 신문을 들고 화장실에 가던 모습을 지켜봤던 영향이 클 것이다. 하지만 이제 진영 씨는 더 이상 신문을 찾지 않는다. 대신 스마트폰이 그의 손에 들려 있다. 지난주에 당진시대 앱이 출시됐기 때문이다. 신평면 거산리에 사는 진영 씨는 당진시대가 화요일에 배달돼 늘 늦게 보는 것이 불만이었는데 이르면 주말에도 업데이트되는 당진시대 앱이 출시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즉시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다.
진영 씨는 우선 바탕화면에 다운받은 당진시대 앱을 열었다. 검은색 배경에 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준 당진시대의 앱이 구동을 시작했다. 몇 초 지나지 않아 열린 첫 화면에서 진영 씨는 오늘자로 보도된 기사를 하나하나 읽어내려 간다. 평소에 당진시대의 기획기사에 관심이 많은 진영 씨는 앱 상단부에 분리되어 있는 섹션 중에 기획 코너를 클릭했다. 지난주부터 새롭게 연재를 시작한 ‘한미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두 번째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회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쓰인 기사를 끝까지 읽어내려 갔다. 기사를 다 읽은 진영 씨는 간편하게 이전화면 버튼을 눌러 뉴스, 사람과사람, 기획, 커뮤니티 코너에서 관심 있는 기사를 선택해 읽었다.
뉴스 검색 기능
오전 10시 군청에 근무하는 진영 씨는 출장을 갔다 돌아오는 길에 군청 현관에서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진영! 오랜만이다!”
“반갑다야! 군청에는 무슨 일이야?”
“아, 우리 딸이 지난번 군에서 진행한 공모대회에서 대상을 받게 됐어. 신문사에서 취재도 해갔는데 몰랐구나.”
진영 씨는 친구와 헤어져 사무실로 향하는 길에 휴대폰을 꺼내 당진시대 앱을 열었다. 메인화면 상단에 돋보기가 그려진 노란버튼을 눌러 검색창을 열어 친구의 딸 이름을 입력했다.
검색어를 입력하자 기사 2개가 검색됐다. ‘당진군 주최 oo공모 대상, 최유리 학생’, ‘인터뷰 - 대상 수상자 최유리 학생’.
진영 씨는 ‘당진군 주최 oo공모 대상, 최유리 학생’ 기사를 열었다. 정말 친구 딸내미가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이 실려 있다. 돌잔치 때 봤던 코 흘리게 유리가 많이도 컸다.
전체메뉴 - 맛집 코너
점심시간 10분 전, 옆자리에 앉은 박 팀장님이 진영 씨에게 눈빛을 보낸다. ‘점심에 뭘 먹을지 알아보라’는 눈빛이다. 진영 씨는 씽긋 웃으며 핸드폰을 흔들어 보였다. 진영씨는 이번에도 당진시대 앱을 열어 전체메뉴에서 맛집 코너에 들어갔다. 매주 새로운 맛집이 소개되는 당진시대 앱은 사무실 내에서 이미 공식 메뉴판으로 자리를 잡은 지 오래다. 헌데 이번호에 소개된 맛집은 아쉽게도 지난 주말 가족들과 함께 갔던 곳이다. 진영 씨는 이내 검색창에 ‘칼국수’를 검색했다. 날씨가 쌀쌀해져 뜨끈한 국물이 생각났던 것. 진영 씨는 검색된 20여 개의 ‘칼국수’ 관련 맛집 기사에서 가보지 못한 곳을 찾아 기사에 적힌 전화번호로 예약을 했다.
전체메뉴 - 영화·공연
퇴근길, 아내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아내는 오랜만에 아이들을 친정집에 맡기고 오붓하게 영화를 보자고 했다.
“여보, 오랜만에 둘이 영화봤으면 좋겠어요.”
“그래? 그럼 내가 영화 시간표 보고 바로 문자줄게.”
진영 씨는 아내와 통화 후, 당진시대 앱을 열어 전체메뉴에서 영화 코너에 들어가 당진시네마와 키노키노극장에서 이번주에 상영하는 영화를 확인했다. 아내가 좋아할 만한 로맨틱코미디를 상영하고 있다. 상영시간을 적어 아내에게 문자로 보냈다.
전체메뉴 - 여행, 신설상가, 업체탐방 등
진영 씨는 주말에도 당진시대 앱을 자주 열어 본다.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군내에 가볼만한 다양한 체험장이나 여행정보도 당진시대 앱 여행코너에서 알아본다. 여행지에 대한 소개부터 가는 길, 연락처 등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유용하기 때문이다.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아내를 위해 당진에 새로 생기는 신설상가와 자리를 잡은 업체에 대한 정보를 얻는 데에도 당진시대 앱을 활용한다.
당진시대 앱은 특히 사무실이나 집에서 쉽게 신문을 읽거나 인터넷을 할 수 없을 때 유용하다. 하지만 컴퓨터를 켜는 번거로움 없이 손가락 터치 몇 번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당진의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진영 씨는 가장 마음에 든다.
■위 기사는 당진시대 앱 기능을 설명하기 위해 가상인물의 하루를 재구성한 글입니다.
당진시대 앱 다운받는 방법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 마켓 - 검색창에 '당진시대' 입력 - 다운로드 실행 - 동의 및 다운로드 클릭 - 설치완료
바로가기 링크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wpeople.DangJin.Activity&feature=search_result#?t=W251bGwsMSwyLDEsImNvbS53cGVvcGxlLkRhbmdKaW4uQWN0aXZpdHkiXQ..
아이폰
App Store 실행 - 검색창에 ‘당진시대’ 검색 - 상단부 [설치] 버튼 클릭 - 암호 입력 - 설치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