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농협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 면천농협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이 지난달 27일 직원상조회(회장 성기영)와 함께 성금을 모금해 면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100가정에게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면천농협은 2011년을 마무리하면서 조합원과 사랑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어려운 가정 100가구를 선정해 쌀 200포대와 라면 100상자를 전달하는 ‘2011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