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표 시인이 지난 7일 2012 한국공무원문학협회 제11회 옥로문학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창립 18주년을 맞은 한국공무원문학회(회장 김재수)는 지난 7일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겸해 옥로문학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국공무원문학회는 1993년 창립된 시ㆍ수필ㆍ소설ㆍ아동문학 등 장르에서 문학활동을 하는 공무원의 모임으로 1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홍윤표 시인은 지난해 6월30일 대호지면장으로 공직생활을 퇴직했으며 당진문인협회, 당진시인협회, 호수시문학회 등에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