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이 제11회 한밭아동문학상 동시조부문 문학상을 지난 4일 수상했다.
이번 문학상에서 홍 회장의 <할머니의 기력>, <길 고양이> 외 1편이 당선됐다.
홍 회장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의 심성을 밝고 맑게 키우는데 관심이 많았다”며 “지난 201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동시조 신인상을 수상하며 아동문학가로 등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대회에서 문학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홍 회장은 현재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 국제펜한국본부, 한국시인협회, 한국동시조문학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