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건강한 방학되길
“내일의 성공은 꿈꾸는 자의 몫이다.” (꿈꾸는 다락방에서 인용)
겨울방학이라고 신난다고 외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있다. 방학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난 것은 과감하게 잊어버리고 앞으로 남은 방학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생각해봐야겠다. 그럼 어떻게 하면 알찬 겨울방학이 될까?
첫째 : 준비하는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보이 스카우트와 걸 스카우트 인사가 ‘준비’이다. 그 의미가 조금은 다를 수 있지만 누가 이 방학을 잘 준비 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운동 선수들이 이 겨울에 땀을 많이 흘리며 준비를 하는 것은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새로운 시즌을 잘 치루기 위한 전초전이 아닐까? (선행학습)
둘째 : 적자생존(강한 자 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너무 여유 없이 지내다 보니 잃어버리는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늘 메모하는 습관을 갖고 메모지와 펜 하나 정도는 소지하고 다니는 것이 어떠할까?
셋째 : 다양한 체험활동을 추천하고 싶다.(봉사활동) 이번 기회에 부모님과 가족여행을 간단하게 다녀옴이 어떨까? 여행을 통하여 새로운 것을 배우고 체험해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추억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소통의 힘)
넷째 : 뭐니뭐니해도 머니(Money)가 최고지만 그래도 건강함이 제일이 아닐까 싶다.(스포츠 활동)
공부도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훨씬 쉽게 이겨내지 않을까?
무리한 계획으로 지키지 못하고 작심삼일이 되지 말고 간단한 줄넘기부터 시작하여 걷기운동 그리고 점진적으로 힘든 운동으로 이어나간다면 올겨울이 좀더 건강한 방학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춥다고 집에서 게임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 친구들과 땀을 한 번 흘려봄이 어떨까?
다섯째 : 꿈을 갖자 (Boys and girls be Ambitious!)
이 겨울방학에 내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책을 한 권 읽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면서 내가 읽은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서울대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와 이지성 작가의 <꿈꾸는 다락방>이다. 아무리 좋은 계획도 실천을 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이 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하늘 한 번 쳐다보고, 여유로운 계획표를 만들어 남은 방학을 즐겁게 보내길 젊은 청춘들에게 말하고 싶다. 끝으로 젊음은 여러분의 특권이라고, 우리는 더 잘할 수 있다고.....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