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한나라당 당진시당협위원장이 전국위원회에 부의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새누리당이 지난 9일 열린 상임전국위원회에 이어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국위원회를 열고 당명 개정을 담은 당헌·당규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개정안에는 새누리당의 새로운 당명과 로고가 포함됐으며, 전국위원회 의결을 통해 새로운 정강·정책이 발표됐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새누리당은 그동안의 부자당 이미지를 벗고 서민생활 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바탕으로 공생발전 기반을 정착시키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4.11 총선에 대비한 새누리당 공천 후보자 신청이 6~10일까지 진행됐으나 한 차례 접수기한 연장을 통해 15일까지 신청을 받았다. 당진 지역에는 김동완 당협위원장이 단독으로 공천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