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이하 쌀전업농연합회)는 지난 8일 열린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한 화환 대신 쌀을 전달받아 당진시에 기탁했다.
쌀전업농연합회는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전달된 쌀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 157포(10kg, 시가 42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철환 시장에게 전달했다.
최상묵 신임회장은 “쌀전업농 이취임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쌀을 전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선행을 실천하는 쌀전업농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2년간 쌀전업농연합회를 이끈 정혁모 회장의 뒤를 이어 최상묵 회장(우강 대포리)이 5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