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서룡 최기택 대표가 ‘구도심 활성화를 통한 지방중소도시 도시재생방안-당진군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도시공학(도시개발경영)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기택 대표는 구도심 지역의 쇠퇴현상이 발생하는 지방중소도시의 구도심 재생을 위해 적합한 도시재생 방안에 대해 살펴보고 중심시가지로서의 구도심을 재생하기 위해 필요한 도심기능인 사업 및 업무 기능의 회복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보고자 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기택 대표는 이번 논문에서 당진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했으며 쇠퇴한 구도심을 재생할 수 있는 재생방안 및 당진에 적합하고 우선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구도심 재생프로그램까지 제시했다.
최기택 대표는 논문을 통해 메인 상업지역을 보행자 중심의 공간으로 재편하고 공연장과 젊음의 거리, 가로변 카페 등과 같은 특화거리 조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 구도심의 가로 정비사업과 특화된 업종 거리 조성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한 주차장 확보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과 공무원, 전문가로 구성된 구도심협의체를 구성하고 야간경제 활성화 및 야간 안전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