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창원(손창원치과 원장, 42)씨가 박사학위를 받는다.
손씨는 3년간 공부의 결과로 ‘선양낭성암종에서의 Glycosaminog
lycan의 발현에 관한 연구’논문이 통과돼 치의학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손씨는 오는 20일 단국대학교에서 학위 수여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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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9331

손창원(손창원치과 원장, 42)씨가 박사학위를 받는다.
손씨는 3년간 공부의 결과로 ‘선양낭성암종에서의 Glycosaminog
lycan의 발현에 관한 연구’논문이 통과돼 치의학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손씨는 오는 20일 단국대학교에서 학위 수여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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