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창원 치과병원 원장이 펴낸 에세이 모음집 ‘나는 세상의 벗이고 싶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1일 당진문화원 1층 문화공연장에서 열렸다.
손창원씨가 출간한 ‘나는 세상의 벗이고 싶다’는 그동안 저자가 지역신문과 지방일간지에 발표한 칼럼을 포함해 치의학 박사로서 진료활동을 해오며 느낀 담백한 에세이들이 담겨져 있다.
손창원씨는 이날 감사의 인사를 통해 “격려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외빈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정말 세상의 벗으로서 항상 노력하며 살아갈 것을 약속함과 동시에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역할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